여포를 때려잡은 조조는 복양을 탈환하고 장안에서는 이각과 곽사가 싸움이 나는 바람에 헌제가 도망친다. 연의에서는 양표인가 하는애가 세운 계책으로 그렇게 된거라 하는데 알 게 뭐야 

하여간 도망가던 헌제는 헠헠대고 도망갈 힘이 딸려서 조조에게 도움을 요청하게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든 부대가 출진 가능하다. 난이도도 낮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시작 직후의 모습. 일단 헌제가 있는데까지 달려야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조조와 헌제가 인접하면 선택지가 나온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번을 선택하면 조조전 최고의 잉여보물인 황금갑옷을 얻게되므로, 2번을 선택해 황금갑옷보다는 덜 잉여한 성자보검을 얻는것을 추천한다. 1번을 선택하면 헌제가 목표지점에 다다르면 클리어지만, 2번을 선택하면 적이 전멸하는 순간 클리어이다.

서황을 제외하고는 별로 어려운 상대가 없다. 서황도 곽가나 허저로 욕설걸고 보병들로 다굴치면 한턴만에 퇴갤시킬 수 있다. 오히려 문제는 아군이 먹어야 할 막타를 뺏아먹는 우군 보병졸개들이다. 얘들이 빨리 퇴갤해야 그나마 별로 들어오지도 않는 경험치 좀 더 먹을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전 턴에 곽가로 욕설을 건 후 허저가 두대 때리고 이전이 막타를 날렸다. 서황 퇴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조조와 이각, 곽사, 서황등 넴드가 인접하면 이벤트대사가 나오는데 별로 볼 가치는 못 느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독연을 걸고 순욱과 정욱의 낙석으로 이각을 퇴갤시켰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유엽으로 곽사를 퇴갤시키고 6턴만에 끝냈다. 이런 약골들...

하지만 다음전투는 조조전 최고난이도의 전위살리는 장수 토벌전이라능 하악하악

Posted by 확률분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ㅠㅠ 2016.10.15 1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엑박이네요 ㅠ

귀찮지만 경험치를 위해 자코들을 죽이지 않고 조금씩 남겨서 복양 전투 3까지 왔다. 허저를 얻고 다시 도전한다.

 


나의 계산대로 허저는 13렙에 3레벨 장비를 갖고 왔다.

신입 장수들의 레벨은 아군의 평균레벨에 따라 정해지는데, 대충 최고렙과 최저렙 장수를 뺀 나머지 장수들의 평균렙에 맞춰 들어온다. 적군 장수들의 레벨은 출진 아군 장수들의 평균렙에서 +2, 졸개들은 -2를 해서 나온다. 

지금까지 모아둔 3레벨 장비들을 모두 팔아 열매로 바꾸었다. 경험의 열매와 통솔력의 열매는 후에 장수 토벌전에서 전위를 살릴 때 유용하게 쓰일 것이다.


전 장수 출진 가능하다. 난이도도 높지 않다.

시작 배치. 시작하면 좌상단의 장료 부대와 우하단의 장패 부대가 동시에 전진한다. 샌드위치를 피할 수 없으니 시작하면 전 부대가 바로 대각선의 황무지로 돌진해 장료부대를 황무지로 들어오게 하자 장료부대는 전부 기병대라 황무지에서 능력치가 하락한다. 장패 부대 또한 장패를 제외하고 모두 기병계라 황무지로 끌어들여 싸우는 것이 좋다.

3턴 시작시 배치. 장패는 책략으로 피를 깎도록 한다. 약한 조인은 기병대가 몇 대 때리기만 해도 아프다. 패기 조조의 몸빵을 적절히 활용하도록 한다.

4턴. 장료 부대를 황무지로 유인했다. 허저로 장료에게 욕설을 걸거나 곽가로 압박을 걸고 싸우면 장료를 쉽게 퇴갤시킬 수 있다.

조인이 장패를 퇴갤시켰다.


성 밖의 부대가 어느정도 처리되면 여포가 튀어나온다. 게임을 쉽게 하려면 장료와 장패부대를 재빨리 처리한 뒤 부대를 뒤로 물리자. 여포가 퇴각하지 않은 상태에서 전 부대가 복양성 밖으로 나오면 이전 전투에서 조조를 낚았던 상인이 배반하여 복양성 문을 걸어잠그게 되고 적군은 모두 혼란에 걸린다. 하지만 그렇게 하면 성 내에서 쌀을 얻을 수 없으므로 본인은 여포가 성 밖으로 나오자면 바로 쓰러뜨려서 상인이 안 나오도록 할 것이다.


허저로 장료를 퇴갤시켰다.


벽이랑께

여포가 성밖으로 나오면 적 페이즈에 성 안에 짱박혀있는 모든 병사들이 전부 움직이기 시작한다.

여포가 몇몇 아군 장수들과 인접하면 이벤트 대사가 있는데 보던지 말던지...

미식축구


책략을 난사해서...

하후돈으로 여포를 퇴갤시켰다.

10턴 시작시 모습. 대충 진궁을 정리하고 성안으로 뛰어들어가 쌀을 먹어야 한다. 왼쪽에 일부러 보병 둘만 보낸 이유도 쌀 먹기 전에 적군 자코들이 죽어버리지 말라고 그렇게 한 것.

전위의 연속공격이 터져서 진궁이 퇴갤했다.

하후연과 하후돈을 성으로 보내 쌀을 먹도록 하고 나머지는 자코들을 처리하러 간다. 문관계는 아군 최고렙 장수에게 소보급을 쓰며 경험치를 벌도록 하고 전위는 노는 턴엔 매 턴 기합을 써주도록 한다.




문관들 엠 다 빼고 더이상 먹을 아이템도 없어서 죽였다.



전리품으로 여포궁이 나온다.

Posted by 확률분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곰강희 2011.06.21 2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게잘보고있습니다 ^^

  2. 걸귀 2013.08.05 1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쌀과 콩의 중요성~ 그 단어 때문에 다시한번 하게 되네요~

쌀과 경험치를 위해 일부러 복양에서 퇴각한 조조는 재차 공격을 준비한다. 그리고 유엽이 동료가 된다. 그리고 복양성에서 여포가 보낸 첩자가 내통하겠다고 조조를 낚는다. 

3레벨 장비는 재빨리 팔아 열매로 바꿔주자

이번 전투는 출진순서가 중요하다. 지금 출진장수선택 화면에서 조조의 위치를 1번이라 한다면, 1,2,5,7,9번 장수가 복양성 중심부에 조조와 함께 돌입하는 본대가 된다. 나머지는 유저의 선택에 따라 성 밖에 남던가, 성 내로 들어와서 혼란에 걸리는 부대가 된다. 나는 조조와 함께할 장수들을 보병 둘, 책사 하나로 했다. 조조와 전위가 댐딜하고 보병들이 진궁의 책략을 맞아주며 책사가 힐하는 구조다.

시작하면 선택지가 나온다. 2번을 선택하면 조조의 본대를 따라온 별동대가 혼란이 걸린다. 로드신공을 통해서 첫턴에 혼란이 풀리는 부대를 4부대 이상 맞춰준다면 2번이 쉽다. 그게 귀찮다면 1번으로 하면 된다. 초보자들에게는 1번을 추천. 본인은 2번으로 진행하겠다. 



1턴의 모습. 로드신공을 통해 다섯명이 혼란에서 깨어나도록 했다. 사실 저 다섯 중 하나는 태평청령서를 장비하고 있어서 자동으로 혼란이 풀린다.

이번 스테이지의 요주의 장수는 진궁이다. 진궁 시발롬...

1턴 끝날때의 모습. 혼란이 풀리는 부대는 성벽 근처의 자코 적병들을 처리하고 북쪽 다리부근에서 본대와 합류하도록 한다. 진궁이 범위에 닿는 아군들을 졸라게 초열로 저격하는데 아프다... 조심하도록 하자.


순유가 병쉰같이 혼란이 안풀린다. 이럴땐 로드신공을 통해 혼란을 풀어주는것이 좋다.

로드신공을 써서 순유의 혼란을 풀었다. 우금을 저기로 보낸 이유는 밑에서 적병 둘이 올라오고 있기 때문이다. 순유가 견고 한번만 걸어주면 우금이 혼자서 다 막는다.

조조가 아니어도 아군이 아무나 하후돈이 서있는 위치로 가면 장료가 대사를 때리고 그 턴 적 페이즈부터 여포와 진궁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아군이 준비가 덜 됐다면 함부로 저쪽으로 보내지 말자.

우금은 적병자코를 하나 잡았고 합류한 아군은 천천히 올라가고 있다. 어차피 조조는 12~14턴에 퇴각위치로 보내도 충분하니 최대한 적을 잡고 성에서 쌀을 얻도록 하자. 일단 북문을 막던 보병, 궁병을 재빨리 처리하고 위치를 잡아서 다가오는 여포와 장료를 잡아야 한다.

짱쎈 장패의 공격에 하후돈이 퇴갤할뻔했다. 빨리 회복시켜주자.

북문을 막고있던 자코들도 대충 정리했고 우금은 적병 자코 둘을 잡고 올라오는 중이다. 이제부터 슬슬 진형을 짜야 한다.

하후연으로 장패를 퇴갤시켰다.

이제 이렇게 진형을 짜고 왼쪽에서 달려오는 적들을 상대한다. 아군과 가장 가까이 있는 기병 졸개는 조조에게 바로 달려온다.
 

기병자코를 처리하고 애들 위치를 좀 바꿨다. 장료와 여포의 공격을 패기 조조가 막아내고 나머지가 힘을 합쳐 퇴갤시키도록 한다.


조조와 여포가 인접하면 이벤트 대사가 있다.

모두가 힘을 합쳐 여포와 장료를 헉헉대게 만들었다

하후돈으로 여포 퇴갤

하후연으로 장료 퇴갤

네임드는 진궁만 남기고 전부 정리했다. 조조는 퇴각위치로 달려간다. 조조가 복양성을 빠져나가면 적군이 전부 조조를 쫒아간다.

빨리 자코들을 처리하고 쌀을 먹으러 가자.

하후돈으로 진궁 퇴갤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쌀이 보인다

회복의 쌀을 득템

이제 쌀도 먹었겠다 조조를 퇴각위치로 보내자.

간신히 빠져 나왔다. 복양 전투 3으로 이어진다.

이번 전투에서 적을 전멸시켰을 경우 연환갑옷을 얻고 바로 헌제 구출전으로 이어진다. 
Posted by 확률분포

댓글을 달아 주세요

복양이 여포에게 털린 조조는 복양을 탈환하기 위해 나선다. 궁병 우금이 들어온다.
우금은 운은 높지만 공격력이 떨어져서 나중에 가면 서황에게 밀리긴 하지만 그래도 쓸만하다.




장비 없는 11렙 하후돈과 2렙 단창을 낀 10렙 조인의 공격력이 비슷하다 오오미


출진 멤버 구성. 평렙을 맞추기위해 하후돈과 악진, 정욱을 뺐다.

시작 배치. 오른쪽의 장패부대는 무시하고 일단 장료 부대 쪽으로 달린다. 연병버프는 필수. 

스샷의 조인 위치까지 아군을 보내면 장료부대가 올라오고, 2턴 적 페이즈에 장패부대도 움직이기 시작한다. 본격적인 전투가 시작되면 조조를 최대한 복양성 서쪽 성문으로 보내 길막을 해야 한다. 여포군의 추가병력이 계속 들어오는 것을 봉쇄하기 위해서다. 웬만한 유저들이라면 조조가 패기를 배운상태일 것인데, 패기 걸고 혼자 길막하면 힐 없이도 버틸 수 있다.

4턴 시작 직후의 상황. 장패부대가 다가오기 시작한다. 이전을 보내두었지만 불안하다. 조홍도 저쪽으로 보내고 힐러를 후방에 붙여두어야 한다. 장패부대는 주로 기병과 궁기병으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보병으로 댐딜을 기대하기는 힘드므로, 길막하러 내려가야하는 조조를 제외한 나머지가 전부 조금씩 조조 쪽으로 내려가면서 장패부대를 상대하도록 하자.

책략으로 피를 깎고 조인으로 장료를 퇴갤시켰다.

장료부대 처리가 어느정도 끝나면 진궁이 1진을 내보낸다. 기병과 궁기병이 튀어나오는데 신나게 장료부대 잡다가 공격받으면 거시기하므로 조조를 보냈지만 한칸이 모자라서 완전 방어에 실패했다.

힘센 장패와 기병들의 협공에 헉헉거리고 있는 이전. 

힘센 조조!

1진으로 나온 기병대가 정리되면 보병대와 궁병대가 나온다. 역시 패기 조조로 다 막아낼 수 있다




원래 여포 본진이 나오면 그때 댐딜하려고 했던 전위를 그냥 장패 부대 쪽으로 보내버렸다. 전위의 공격범위 안에 장패가 인접하면 이벤트가 벌어진다. 아무 것도 안 변함.

대충 서문은 정리됐다. 장패 부대 쪽은 콩먹으며 버티느라 처리가 늦는다. 이제 여포와 진궁이 튀어나온다. 힘센 여포와 진궁은 적극적으로 공격하러 나오기 때문에 현재 조조와 조인이 성문 길막만 잘하면 문제없이 유인해 잡을 수 있다.

여포와 조조가 인접하면 이벤트 대사가 있다

아군 장수 중에서 퇴각한 장수가 하나도 없다면 10턴에, 아니면 여포가 튀어나오기 시작한 이후 아군에서 퇴각장수가 생기면 퇴각할 것이냐고 묻는다. 물론 전멸은 어렵지 않지만 이어질 복양전투 2와 3을 위해 퇴각을 선택하자.

퇴각을 선택했지만 바로 퇴각하지는 않는다. 성에서 회복의 쌀을 얻어야 하기 때문이다. 일단은 여포와 진궁부터 퇴갤시키자. 조조는 14턴에 퇴각위치로 보내기 시작해도 된다.

 

힘센 여포!! 여포를 잡기 위해 책사들을 전부 이쪽으로 모았다. 장패 부대 쪽은 콩을 먹으면서 버티는 중.


조조와 진궁이 인접하면 이벤트 대사가 뜬다.


콩먹고 적군 페이즈에 기적의 슈퍼세이브를 보여준 조홍 덕분에 사실 전부 살았다


여포는 하후연이, 진궁은 조조가 각각 퇴갤시켰다.

곽가의 책략으로 장패 퇴갤

15턴 시작. 이제 슬슬 조조를 퇴각위치로 보내자.

조인은 쌀을 먹기 위해 성으로 달려가고 있다. 나중에 보면 알겠지만 저 기병은 멍청하게도 우금쪽으로 달려간다.



조인이 안전하게 쌀을 먹었다. 이제 저 기병이 죽지 않을 정도로만 때리자.


간신히 빠져 나왔다.

저 상태에서 적을 전멸시키면 이광궁을 얻을 수 있다. 전멸시키지 않고 퇴각하면 복양 전투 2로 넘어간다.




Posted by 확률분포

댓글을 달아 주세요

황건적을 토벌한 뒤 곽가와 정욱을 얻고 아버지를 부르지만 아버지가 조숭의 부하들에게 퇴갤당하여 빡친 조조는 서주로 출발한다.

이번 전투는 유관장조와의 싸움을 하느냐 마느냐에 따라 난이도가 갈린다. 유관장조를 피한다면 별로 어렵지 않은 전투가 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적절한 운빨과 적절한 컨트롤이 요구된다. 특히나 전멸전을 노린다면 더욱 그렇다.

 

시작 위치는 이러하다. 마을에 모여있는 보병부대 앞에서 십자로 아군을 모은 뒤 순유로 연병을 걸고 시작하자. 앞으로는 첫턴에 버프 거는것은 기본이다. 성 바로 앞에 포진하고있는 기병대가 달려오는데 어렵지 않게 제압할 수 있다. 문관들은 후에 유관장조에게 마공을 난사해야 하니 엠을 최대한 아껴두도록 하자.


성 앞의 부대를 6턴만에 정리했다. 이제 성으로 바로 들어가지 말고 남문쪽으로 달리자. 유관장조는 북문 쪽에서부터 내려오기 때문에 유관장조가 내려오는 동안 시간을 벌기 위해서다.

8턴이 되면 유관장조가 나타난다. 경험치를 위해 토벌을 계속하자.

유비는 자웅일대검에 2단계 방어구를 장비하고 나온다. 힘센 유비!

11턴 종료시의 모습. 도겸군은 성 안으로 들어가지 않는 이상 남문의 병사 몇과 포차만이 움직일 뿐이다. 유관장은 서주성을 통해 내려오지만 조운은 스샷처럼 사이드로 내려오므로 사이드를 길막하기 위해 민첩이 높은 전위를 보냈다. 전위는 기합빨로 어느정도 대미지를 기대할 수 있을 뿐더러 순발이 높아서 조운의 공격을 회피할 확률도 높기 때문이다. 혹시나 해서 전 턴에 순유로 견고를 걸어두었다. 나머지는 남문 앞에서 일자로 늘어선다. 장비가 장비한 사모의 효과 때문에 장비가 내려와서 조조를 때리면 조인도 맞게 되므로 가능하면 장비의 공격범위 안에 아군 장수들을 일렬로 늘어놓는 일은 없도록 하자 

일부러 하후돈을 한 칸 뒤로 빼서 장비나 유비 중 아무나 한 놈만 내려오도록 함정카드를 설치했다. 장비는 공격 가능 대상이 없기때문에 저 위치에서 정지한다.

유비와 조조가 인접하면 이벤트 대사가 있다. 


아껴둔 엠을 쏟아부어 유비를 퇴갤시키자. 독연+초열 두 번이면 대략 피를 3분의 2정도 깔 수 있다. 나머지는 하후연으로 활을 쏜 다음 하후돈으로 퇴갤시켰다.

전위는 조운의 공격을 막으며 순조롭게 피를 깎고 있고, 장비를 퇴갤시키도록 하자. 장비는 정신력이 낮아서 책략 공격에 약하다. 독연+초열+초열이면 헉헉거리는 장비를 볼 수 있다. 

전위가 조운을 퇴갤시켰다. 조운은 백은갑옷을 입고 있어 책략 공격의 효과가 낮으므로 이렇게 전위 등으로 길막해서 퇴갤시키도록 하자. 조조가 패기를 배우고 있다면 패기 조조를 보내도 좋다.

조조로 관우도 퇴갤시켰다. 이제 무서울 것은 없으니 성으로 들어가자. 전멸전을 하려면 시간이 별로 없다.

조조와 미축이 인접하면 이벤트 대사가 있다.

아군이 성 내로 들어가면 성 내의 적군이 모두 달려든다. 안전한 전투를 위해 지금 조인이 서있는 자리 위쪽에 보병을 보내자.

조인이 미축을 퇴갤시켰다

조조와 도겸이 인접하면 이벤트 대사가 있다.

도겸은 하후돈으로 죽지 않을 정도로만 피깎하면서 나머지 멤버들은 자코부터 잡는다. 잘하면 전멸이 가능할 듯 싶다.

자코들도 거의 다 죽고 도겸 피통도 간당간당하다. 

결국 전멸시켰다. 도겸을 쓰러뜨리면 백은갑옷을 얻는다. 8턴에 유관장조가 나타났을때 퇴각을 선택해도 역시 받을 수 있다.

Posted by 확률분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번 편은 너무 쉬워서 공략할 가치도 없는 스테이지다.

서주 보복전에서 유관장조를 상대하기 전에 잠시 쉬어가는 느낌의 스테이지.

장안으로 천도한 동탁을 죽이기 위해 왕윤은 딸 초선을 이용하여 연환계를 걸고 연환계는 성공하여 여포가 동탁을 죽이지만 이각과 곽사가 반란을 일으켜 장안은 전화를 입었다. 여포는 도망가고 왕윤은 사망하게 된다.

 

원래 천자 앞에서는 무기 휴대 못하지 않나 ㅡㅡ;


하여간 동탁은 퇴갤했고 그런거랑 관계없이 조조는 황제의 명으로 황건적 토벌에 나선다.
 

전투가 시작하면 새로 들어온 멤버인 순욱, 전위, 순유가 각각 책략을 말하는데, 순욱에게 맡기면 북쪽 산의 황건적 아홉이 한꺼번에 퇴갤한다. 경험치 면에서 손해가 막심하니 비추. 전위에게 맡기면 각 산채에 있는 황건적을 한둘씩 퇴갤시킨다. 이 역시 경험치 면에서 손해니 비추. 순유에게 맡기면 동쪽 산채의 황건적을 유인해서 데려온다. 덤으로 네명이 혼란까지 걸리니 강추. 순유의 책략으로 진행하자.

신나게 때려잡자

이 다음에는 별거 없다. 신나게 때려잡으면 되는데, 조조군 유닛들 대부분이 산지에서 이동력이 하락하고, 황건적은 산지에서 강한 병종이라는 것만 조심하면 어렵지 않다.

전리품은 위의 선택분기에서 어떤 선택을 했느냐에 따라 달라지는데 순욱 혹은 순유의 말을 들었다면 칠흑도복, 전위의 말을 들었다면 비룡도복을 준다. 개인적으로는 칠흑도복을 추천. 비룡도복은 어차피 곧 얻을 수 있다.

 


Posted by 확률분포

댓글을 달아 주세요

호로관 전투를 끝낸 연합군은 동탁이 장안으로 도망간 걸 알게되고 선택지가 나온다. 물논 렙업과 아이템을 위해 추격을 눌러주자. 추격하지 않으면 청주 황건적 토벌전으로 자동으로 넘어간다. 

전투 시작 전에 악진에게 고정도와 가죽투구를 장비시켜주자.




추격한다를 선택하면 빨간색 게이지가 오른다



이유를 잡으면 된다.

병사들이 저것밖에 없는걸 보면 복병 스멜이 나지만 우선 앞의 성채에 있는 졸개들에게로 개돌한다. 성채를 점거하면 회복의 쌀이 나오는데 아껴두자.

성채는 악진에게 맡기고 나머지는 진격한다.

조조군이 저 위치로 움직이면 이유가 복병을 꺼낸다. 우리는 전리품을 위해 추격을 계속할것이다.


산 쪽에서는 서영의 복병이 나오고 숲에서는 이각, 강 건너에서는 여포가 나오는데 여포 부대는 움직이지 않고 서영과 이각의 부대만이 내려온다. 서영의 부대는 고정도와 가죽방패를 장비한 악진이 성채버프로 혼자 전부 막을 수 있으니 안심.

조조군은 이각의 부대를 상대한다. 숲에서 능력치가 떨어지는 말 탄 유닛들은 숲 안으로 들어가지 않도록 한다.

위 그림처럼 막으면 여포가 내려오지 않는다.

이각의 복병을 퇴갤시켰다. 이제 강 앞으로 가서 여포를 상대하자.

위 그림처럼 여포를 상대하면 여울에서 능력치를 80%로 떨어뜨린 여포와 기병대를 여유롭게 상대할 수 있다. 

여포의 피깎은 조조의 선풍과 하후연의 간접공격으로 한다. 다른 장수들은 여포에게 맞아 깎인 피를 콩으로 채우거나 기병을 때린다. 여포가 한방에 죽을 피가 남으면 렙이 낮은 장수들에게 막타를 주어 되도록 평렙을 높이 맞추도록 한다. 다음에 들어올 순욱, 순유, 전위의 레벨을 높이기 위해서이다.

이전이 여포를 퇴갤시키고 렙업했다.

악진이 서영을 퇴갤시키고 8레벨을 찍었다. 서영을 퇴갤시키면 가죽방패를 얻는다.



조인이 이유를 퇴갤시키고 끝냈다.

이번 판은 여포와 이각의 복병을 동시에 상대하지만 않으면 매우 쉬운 전투이다. 여포는 반드시 여울에서 상대하는것이 정신건강에 좋다. 끝까지 동탁군을 추격하여 이유를 잡았다면 전투 후 전리품으로 절영을 얻을 수 있다.

Posted by 확률분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조홍 2017.03.29 0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반 동탁추격전 막혀서 공략보고
    수월하게 했습니다^^

사수관에서 화웅을 퇴갤시킨 연합군은 여포가 있는 호로관으로 간다. 지난 번 전투에서 얻은 고정도는 보병 아무한테나 던져주고, 무명장갑은 순발력이 거지같은 조홍에게 주자.

시작 배치 막타스틸의 귀재 유관장 삼형제와 쩌리 원소, 도겸과 쫄따구가 있다. 원소는 움직이지 않으며 아군이 위기에 처했을때 도와줄까? 물어보는 선택지가 나온다. 근데 그딴거 볼 필요도 없다 ㅋ



저기 그어진 빨간선을 기준으로 아군 유닛이 하나라도 저 선 왼쪽으로 가있으면 유관장 삼형제와 도겸이 움직인다. 또 저 빨간선 왼쪽으로 아군 혹은 우군 유닛이 일정 수 이상 모여있게 되면 여포가 전군 돌격 명령을 내린다. 전군 돌격 명령을 내리지 않으면 슬슬 움직여볼까 하며 여포가 병영에서 튀어나온다. 


3턴의 상황. 아군이 초반에 너무 많이 튀어나간 바람에 여포가 진지에 짱박힌채로 자코들에게 돌격명령을 내렸다. 이러면 여포를 진지에서 끌어낼수 없어서 여포잡기가 좀 힘들어진다. 여포 역시 막타 스틸을 당해선 안되므로 여포잡기에 자신이 없는 유저들은 조금씩 전진시키도록 하자.



유관장 삼형제가 각각 여포에 인접하면 일기토가 벌어진다. 전부 무승부.

자코 잡는것들은 어렵지 않으므로 딱히 설명하지 않겠다. 막타를 칠 수 있을때는 막타를 치고 그렇지 않으면 우군 페이즈에 죽지 않도록 피통을 잘 봐가면서 때리자. 다음 번 전투가 될 동탁 토벌전을 위해 조조레벨은 최소한 6 이상 찍어 두도록 한다.


유관장이 여포를 둘러싸고 피깎을 하고있다. 여포는 능력치가 높아 맞아도 그다지 대미지가 크지 않는데다 순발력이 높아 회피를 잘하므로 초반 피깎은 유관장 삼형제에게 맡기는 것이 좋다. 여포가 병영에 그대로 짱박혀버리는 바람에 조조로 선풍을 쓸 수가 없는 상황. 도겸이 여포옆으로 접근하지 못하도록 조조로 나머지 한쪽을 막았다. 조조가 성벽에 인접하면 이벤트 대사가 뜬다.


조조는 이미 자코를 하나 잡고 6레벨을 찍었기 때문에 하후돈으로 여포를 잡고 렙업했다.

여포를 잡으면 관문에 있던 동탁은 퇴각하고, 관문 밖에 남아있는 자코들에게는 혼란이 걸린다. 자코들이 혼란에 걸리면 잡기는 쉽지만 반격받지 않기 때문에 (쥐꼬리만하지만) 방어구 경험치를 올릴수가 없게되므로 자코를 먼저 잡고 여포를 잡는것을 추천. 보상으로 가죽투구가 나온다.

 
Posted by 확률분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스토리 설명이 길게 이어지다가 선택분기가 두개나온다.

왕윤과의 대화 중 왕윤이 반동탁 연합 창설을 권유하는데 떠맡는다를 선택하면 빨간색, 안맡는다로 하면 파란색이 올라간다. 스토리에 영향은 없다. 또 왕윤이 초선을 데려오는데 맘에 든다고 하면 빨간색, 아무렇지도 않다를 선택하면 파란색이 올라간다. 스토리에는 영향이 없고 이후 초선의 대사 몇 줄에 영향을 미친다.








부하들이 모이기 시작한다





제일 잉여같은 두 놈이 제일 늦게 옴


콩을 좀 사두자.

출진하면 손견이 선봉으로 가 있는데 원술이 군량수송을 안해서 피통이 조금씩 줄어있다. 어차피 다른 우군은 전부 죽어도 상관없고 손견만 살아남으면 되니 안심해도 된다. 경험치를 위해 관우는 화웅과 만나지 않도록 주의해서 잡는다. 관우가 화웅을 잡아버리면 화웅이 주는 어마어마한 경험치를 얻을 수 없다.

 

다른 자코들은 놓치더라도 위 세 넴드는 꼭 우리손으로 퇴갤시켜 경험치를 쳐묵하도록 하자.

조인으로 곽사를, 하후돈으로 이각을 퇴갤시켰다. 자꾸 관우나 손견애들한테 막타를 뺏긴다면 세이브 로드 노가다를 써보는 것도 좋다. 조조는 거리가 되면 화웅에게 지속적으로 선풍을 날려 피를 깎아놓는다.


화웅을 능력치가 떨어지는 숲으로 유인하는데 성공했다. 조조전에서는 지형에 의한 차이가 최대 +- 20%나 나는데, 각종 능력치 버프스킬들의 효과가 +20%라는 것을 감안한다면 상당한 효과이다. 

조조로 화웅을 퇴갤시켰다. 화웅이 죽으면 무명장갑을 얻는다.

관문으로 돌격. 처음에 관문 입구를 아군 둘로 봉쇄해서 관우나 손견이 들어가지 못하도록 막는다. 화살에 맞아 피통이 간당간당하면 콩을 써주며 버틴다. 턴은 여유가 있으므로 별로 어렵지 않다.

조홍이 이숙을 퇴갤시키고 렙업했다.


적 전멸 후 손견이 퇴갤하지 않았다면 손견은 고정도를 준다. 고정도는 순발력을 약간 보조해주는데 초반에는 유용하지만 후반 가면 별로 쓸모가 없다. 한 40정도 보정해주면 모를까..













 
Posted by 확률분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지난번 공략에서는 조조전을 켜는 법을 알아보았다. 그러면 본격적으로 게임을 시작하도록 하자. 게임을 켜고 대화를 진행하다 보면 뜬금없이 선택지가 나오는데 각각의 선택지는 조조전의 진행과 관련이 있다.


이런 선택지가 나올 때마다 조조의 선택에 따라 화면 상단의 빨간색 게이지와 파란색 게이지가 왔다갔다 하는데, 이 두 게이지가 각각 얼마만큼의 지분을 갖고있느냐에 따라 조조전의 스토리가 결정된다. 빨간색 게이지가 오른쪽 끝까지 차서 파란색이 노란색으로 변한 상태에서 엔딩을 보면 사실엔딩, 빨간색과 푸른색 모두 자기 색깔을 유지하고 있으면 중립엔딩, 빨간색이 왼쪽으로 밀려서 노란색으로 변하면 가상엔딩 루트로 간다. 사실/중립과 가상 루트로의 분기는 대략 시나리오 상 서른번째 전투가 될 "마초 요격전" 시작 전에 결정되고, 사실/중립엔딩은 사실엔딩 루트로 진행시 마지막 전투 후의 게이지 상황에 따라 결정된다.


하여간 조조는 황건적을 퇴갤시키기 위해 영천으로 진군하던 중에 인물비평의 달인 허자장을 만나게 되고 허자장은 조조에게 그 유명한 "치세의 능신 난세의 간웅"드립을 친다. 여기서 1번을 선택하면 사실루트에 가까워지고, 2번을 선택하면 가상루트에 가까워진다. 취향껏 선택하자.

튜토리얼을 겸하고 있는 영천 전투는 그냥 조조를 가만히 냅둬도 끝낼 수 있는 아주 쉬운 전투이다.



전투가 시작하면 일단 아군 부대는 화면 하단의 쩌리 몇놈밖에 없고 그마저도 대부분 시작하자마자 퇴갤당한다. 하지만 걱정할 것 없다. 얘들은 단순히 경험치를 뺏아먹는 방해꾼에 불과하니 얼렁얼렁 퇴갤하는 것이 플레이어의 성장에 좋으니까 말이다. 앞으로도 우군은 아주 특수한 경우가 아니면 조속한 퇴갤을 빌어주자.



때맞춰 나타난 유관장과 허자장의 도술로 불이 붙고 조조도 나타난다.

허자장은 조조에게 튜토리얼을 가르쳐주는데 우리는 차가운 코스모폴리탄이니까 듣던 말던...

다 들으면 레벨을 1 올려주겠다고 하는데 나는 쿨하게 거절했다.

 

그리고 이미 3루트의 엔딩을 모두 본(즉 4회차의 경우) 경우는 올릴 레벨을 조정할 수 있는데 (3,6) 올리지 않으면 금 10000을 주고, 보물도감을 다 모은 뒤 시작하는 경우(최소 3회차)엔 역시 모든 보물을 전부 받고 시작할 수 있는데 이것을 거절하면 금 3만을 받는다. 필자는 레벨도 안올렸고 보물도 안 받고 시작하도록 하겠다. 그리고 이 금 4만도 에디터를 통해 없애버리도록 하겠다.

우군으로 등장하는 유관장과 기병이 매우 강하므로 일반공격이나 해대서는 막타를 유관장에게 빼앗기기 십상이고, 이는 조조의 렙업에 악영향을 준다. 허자장에게 렙업버프를 받았다면 몰라도, 렙업버프를 받지 않았다면 조조가 이번 전투에서 최소한 4렙을 찍어두는것이 좋은데 (물론 렙업버프를 받았다 치더라도 높은 것이 좋다), 그러려면 황건적 자코를 넷 정도 퇴갤시키거나, 장보와 장량 모두의 막타를 먹거나, 황건적 두셋을 퇴갤시킨뒤 장보 혹은 장량의 막타를 먹어야 한다. 적 자코들의 막타를 먹기 위해 우리는 무작정 자코를 선빵치지 말고 죽일 수 있는 자코부터 확실히 죽여가면서 장보 혹은 장량과 붙어야 한다. 조조가 장보와 장량에 접근하면 각각 이벤트 대사가 뜬다.



조조로 장량을 퇴갤시키고 레벨업을 했다.

관우가 장보를 퇴갤시켰다


 전투가 끝났다.
Posted by 확률분포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