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로관 전투를 끝낸 연합군은 동탁이 장안으로 도망간 걸 알게되고 선택지가 나온다. 물논 렙업과 아이템을 위해 추격을 눌러주자. 추격하지 않으면 청주 황건적 토벌전으로 자동으로 넘어간다. 

전투 시작 전에 악진에게 고정도와 가죽투구를 장비시켜주자.




추격한다를 선택하면 빨간색 게이지가 오른다



이유를 잡으면 된다.

병사들이 저것밖에 없는걸 보면 복병 스멜이 나지만 우선 앞의 성채에 있는 졸개들에게로 개돌한다. 성채를 점거하면 회복의 쌀이 나오는데 아껴두자.

성채는 악진에게 맡기고 나머지는 진격한다.

조조군이 저 위치로 움직이면 이유가 복병을 꺼낸다. 우리는 전리품을 위해 추격을 계속할것이다.


산 쪽에서는 서영의 복병이 나오고 숲에서는 이각, 강 건너에서는 여포가 나오는데 여포 부대는 움직이지 않고 서영과 이각의 부대만이 내려온다. 서영의 부대는 고정도와 가죽방패를 장비한 악진이 성채버프로 혼자 전부 막을 수 있으니 안심.

조조군은 이각의 부대를 상대한다. 숲에서 능력치가 떨어지는 말 탄 유닛들은 숲 안으로 들어가지 않도록 한다.

위 그림처럼 막으면 여포가 내려오지 않는다.

이각의 복병을 퇴갤시켰다. 이제 강 앞으로 가서 여포를 상대하자.

위 그림처럼 여포를 상대하면 여울에서 능력치를 80%로 떨어뜨린 여포와 기병대를 여유롭게 상대할 수 있다. 

여포의 피깎은 조조의 선풍과 하후연의 간접공격으로 한다. 다른 장수들은 여포에게 맞아 깎인 피를 콩으로 채우거나 기병을 때린다. 여포가 한방에 죽을 피가 남으면 렙이 낮은 장수들에게 막타를 주어 되도록 평렙을 높이 맞추도록 한다. 다음에 들어올 순욱, 순유, 전위의 레벨을 높이기 위해서이다.

이전이 여포를 퇴갤시키고 렙업했다.

악진이 서영을 퇴갤시키고 8레벨을 찍었다. 서영을 퇴갤시키면 가죽방패를 얻는다.



조인이 이유를 퇴갤시키고 끝냈다.

이번 판은 여포와 이각의 복병을 동시에 상대하지만 않으면 매우 쉬운 전투이다. 여포는 반드시 여울에서 상대하는것이 정신건강에 좋다. 끝까지 동탁군을 추격하여 이유를 잡았다면 전투 후 전리품으로 절영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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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홍 2017.03.29 0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반 동탁추격전 막혀서 공략보고
    수월하게 했습니다^^

사수관에서 화웅을 퇴갤시킨 연합군은 여포가 있는 호로관으로 간다. 지난 번 전투에서 얻은 고정도는 보병 아무한테나 던져주고, 무명장갑은 순발력이 거지같은 조홍에게 주자.

시작 배치 막타스틸의 귀재 유관장 삼형제와 쩌리 원소, 도겸과 쫄따구가 있다. 원소는 움직이지 않으며 아군이 위기에 처했을때 도와줄까? 물어보는 선택지가 나온다. 근데 그딴거 볼 필요도 없다 ㅋ



저기 그어진 빨간선을 기준으로 아군 유닛이 하나라도 저 선 왼쪽으로 가있으면 유관장 삼형제와 도겸이 움직인다. 또 저 빨간선 왼쪽으로 아군 혹은 우군 유닛이 일정 수 이상 모여있게 되면 여포가 전군 돌격 명령을 내린다. 전군 돌격 명령을 내리지 않으면 슬슬 움직여볼까 하며 여포가 병영에서 튀어나온다. 


3턴의 상황. 아군이 초반에 너무 많이 튀어나간 바람에 여포가 진지에 짱박힌채로 자코들에게 돌격명령을 내렸다. 이러면 여포를 진지에서 끌어낼수 없어서 여포잡기가 좀 힘들어진다. 여포 역시 막타 스틸을 당해선 안되므로 여포잡기에 자신이 없는 유저들은 조금씩 전진시키도록 하자.



유관장 삼형제가 각각 여포에 인접하면 일기토가 벌어진다. 전부 무승부.

자코 잡는것들은 어렵지 않으므로 딱히 설명하지 않겠다. 막타를 칠 수 있을때는 막타를 치고 그렇지 않으면 우군 페이즈에 죽지 않도록 피통을 잘 봐가면서 때리자. 다음 번 전투가 될 동탁 토벌전을 위해 조조레벨은 최소한 6 이상 찍어 두도록 한다.


유관장이 여포를 둘러싸고 피깎을 하고있다. 여포는 능력치가 높아 맞아도 그다지 대미지가 크지 않는데다 순발력이 높아 회피를 잘하므로 초반 피깎은 유관장 삼형제에게 맡기는 것이 좋다. 여포가 병영에 그대로 짱박혀버리는 바람에 조조로 선풍을 쓸 수가 없는 상황. 도겸이 여포옆으로 접근하지 못하도록 조조로 나머지 한쪽을 막았다. 조조가 성벽에 인접하면 이벤트 대사가 뜬다.


조조는 이미 자코를 하나 잡고 6레벨을 찍었기 때문에 하후돈으로 여포를 잡고 렙업했다.

여포를 잡으면 관문에 있던 동탁은 퇴각하고, 관문 밖에 남아있는 자코들에게는 혼란이 걸린다. 자코들이 혼란에 걸리면 잡기는 쉽지만 반격받지 않기 때문에 (쥐꼬리만하지만) 방어구 경험치를 올릴수가 없게되므로 자코를 먼저 잡고 여포를 잡는것을 추천. 보상으로 가죽투구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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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설명이 길게 이어지다가 선택분기가 두개나온다.

왕윤과의 대화 중 왕윤이 반동탁 연합 창설을 권유하는데 떠맡는다를 선택하면 빨간색, 안맡는다로 하면 파란색이 올라간다. 스토리에 영향은 없다. 또 왕윤이 초선을 데려오는데 맘에 든다고 하면 빨간색, 아무렇지도 않다를 선택하면 파란색이 올라간다. 스토리에는 영향이 없고 이후 초선의 대사 몇 줄에 영향을 미친다.








부하들이 모이기 시작한다





제일 잉여같은 두 놈이 제일 늦게 옴


콩을 좀 사두자.

출진하면 손견이 선봉으로 가 있는데 원술이 군량수송을 안해서 피통이 조금씩 줄어있다. 어차피 다른 우군은 전부 죽어도 상관없고 손견만 살아남으면 되니 안심해도 된다. 경험치를 위해 관우는 화웅과 만나지 않도록 주의해서 잡는다. 관우가 화웅을 잡아버리면 화웅이 주는 어마어마한 경험치를 얻을 수 없다.

 

다른 자코들은 놓치더라도 위 세 넴드는 꼭 우리손으로 퇴갤시켜 경험치를 쳐묵하도록 하자.

조인으로 곽사를, 하후돈으로 이각을 퇴갤시켰다. 자꾸 관우나 손견애들한테 막타를 뺏긴다면 세이브 로드 노가다를 써보는 것도 좋다. 조조는 거리가 되면 화웅에게 지속적으로 선풍을 날려 피를 깎아놓는다.


화웅을 능력치가 떨어지는 숲으로 유인하는데 성공했다. 조조전에서는 지형에 의한 차이가 최대 +- 20%나 나는데, 각종 능력치 버프스킬들의 효과가 +20%라는 것을 감안한다면 상당한 효과이다. 

조조로 화웅을 퇴갤시켰다. 화웅이 죽으면 무명장갑을 얻는다.

관문으로 돌격. 처음에 관문 입구를 아군 둘로 봉쇄해서 관우나 손견이 들어가지 못하도록 막는다. 화살에 맞아 피통이 간당간당하면 콩을 써주며 버틴다. 턴은 여유가 있으므로 별로 어렵지 않다.

조홍이 이숙을 퇴갤시키고 렙업했다.


적 전멸 후 손견이 퇴갤하지 않았다면 손견은 고정도를 준다. 고정도는 순발력을 약간 보조해주는데 초반에는 유용하지만 후반 가면 별로 쓸모가 없다. 한 40정도 보정해주면 모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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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공략에서는 조조전을 켜는 법을 알아보았다. 그러면 본격적으로 게임을 시작하도록 하자. 게임을 켜고 대화를 진행하다 보면 뜬금없이 선택지가 나오는데 각각의 선택지는 조조전의 진행과 관련이 있다.


이런 선택지가 나올 때마다 조조의 선택에 따라 화면 상단의 빨간색 게이지와 파란색 게이지가 왔다갔다 하는데, 이 두 게이지가 각각 얼마만큼의 지분을 갖고있느냐에 따라 조조전의 스토리가 결정된다. 빨간색 게이지가 오른쪽 끝까지 차서 파란색이 노란색으로 변한 상태에서 엔딩을 보면 사실엔딩, 빨간색과 푸른색 모두 자기 색깔을 유지하고 있으면 중립엔딩, 빨간색이 왼쪽으로 밀려서 노란색으로 변하면 가상엔딩 루트로 간다. 사실/중립과 가상 루트로의 분기는 대략 시나리오 상 서른번째 전투가 될 "마초 요격전" 시작 전에 결정되고, 사실/중립엔딩은 사실엔딩 루트로 진행시 마지막 전투 후의 게이지 상황에 따라 결정된다.


하여간 조조는 황건적을 퇴갤시키기 위해 영천으로 진군하던 중에 인물비평의 달인 허자장을 만나게 되고 허자장은 조조에게 그 유명한 "치세의 능신 난세의 간웅"드립을 친다. 여기서 1번을 선택하면 사실루트에 가까워지고, 2번을 선택하면 가상루트에 가까워진다. 취향껏 선택하자.

튜토리얼을 겸하고 있는 영천 전투는 그냥 조조를 가만히 냅둬도 끝낼 수 있는 아주 쉬운 전투이다.



전투가 시작하면 일단 아군 부대는 화면 하단의 쩌리 몇놈밖에 없고 그마저도 대부분 시작하자마자 퇴갤당한다. 하지만 걱정할 것 없다. 얘들은 단순히 경험치를 뺏아먹는 방해꾼에 불과하니 얼렁얼렁 퇴갤하는 것이 플레이어의 성장에 좋으니까 말이다. 앞으로도 우군은 아주 특수한 경우가 아니면 조속한 퇴갤을 빌어주자.



때맞춰 나타난 유관장과 허자장의 도술로 불이 붙고 조조도 나타난다.

허자장은 조조에게 튜토리얼을 가르쳐주는데 우리는 차가운 코스모폴리탄이니까 듣던 말던...

다 들으면 레벨을 1 올려주겠다고 하는데 나는 쿨하게 거절했다.

 

그리고 이미 3루트의 엔딩을 모두 본(즉 4회차의 경우) 경우는 올릴 레벨을 조정할 수 있는데 (3,6) 올리지 않으면 금 10000을 주고, 보물도감을 다 모은 뒤 시작하는 경우(최소 3회차)엔 역시 모든 보물을 전부 받고 시작할 수 있는데 이것을 거절하면 금 3만을 받는다. 필자는 레벨도 안올렸고 보물도 안 받고 시작하도록 하겠다. 그리고 이 금 4만도 에디터를 통해 없애버리도록 하겠다.

우군으로 등장하는 유관장과 기병이 매우 강하므로 일반공격이나 해대서는 막타를 유관장에게 빼앗기기 십상이고, 이는 조조의 렙업에 악영향을 준다. 허자장에게 렙업버프를 받았다면 몰라도, 렙업버프를 받지 않았다면 조조가 이번 전투에서 최소한 4렙을 찍어두는것이 좋은데 (물론 렙업버프를 받았다 치더라도 높은 것이 좋다), 그러려면 황건적 자코를 넷 정도 퇴갤시키거나, 장보와 장량 모두의 막타를 먹거나, 황건적 두셋을 퇴갤시킨뒤 장보 혹은 장량의 막타를 먹어야 한다. 적 자코들의 막타를 먹기 위해 우리는 무작정 자코를 선빵치지 말고 죽일 수 있는 자코부터 확실히 죽여가면서 장보 혹은 장량과 붙어야 한다. 조조가 장보와 장량에 접근하면 각각 이벤트 대사가 뜬다.



조조로 장량을 퇴갤시키고 레벨업을 했다.

관우가 장보를 퇴갤시켰다


 전투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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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조조전은 10년도 더 된 옛날에 나와서 아직까지도 모드가 활발히 제작되고있는 코에이의 명작 고전게임이다. 특히나 조조전은 전작인 삼국지 영걸전에 비해 대폭 낮아진 난이도와 미려한 그래픽 등으로 많은 인기를 끌었다. 

조조전을 시작하려면 일단 게임이 있어야겠지? 물논 시디가 있는 사람들은 그냥하면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시디를 구하거나 립버전을 다운받아야한다. 립버전 같은 경우는 구글에 조조전 다운 이런식으로 검색하면 블로그같은데서 분할압축된 파일을 구할수도있으므로 따로 설명하지 않겠다. 개인적으로 조조전만 달랑 할거면 립버전을 해도 상관없지만 모드를 즐길 생각이라면 시디를 구하는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하지만 요새 나오는 재미있는 모드들은 상당수가 중문판 조조전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모드 '신조조전'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므로 꼭 시디를 구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시디를 구하면 게임 중 브금을 들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립버전도 브금이 들어있다면 되겠지만 용량 문제로 대부분은 브금이 없다.). 

여튼 조좃전도 구했겠다 본격적으로 조좃전을 시작해보도록 하자. 만약에 자신이 윈도 비스타 이상의 OS를 쓰고 있고, 조조전을 립버전이 아닌 씨디로 돌리고 있다면 시작하기 전 메인화면에서 기본적인 셋팅이 필요하다. 


자신이 윈도 비스타 이상을 사용중이라면 이렇게 세팅해주는게 정신건강에 좋다. 브금을 켜고 그냥 게임을 진행할시 전투중에 조조전이 얼어버리는 문제가 생기기 때문이다. 윈7 유저라면 설정 변경없이가상머신으로 xp를 구동하여 조조전을 실행해도 된다. 브금은 없고 효과음만 나오는 립버전은 위와 같은 세팅이 필요없다. 효과음을 끄는건 그냥 게임할때 다른음악들으면서 하다가 저런 효과음 들으면 거슬려서...

간혹 조좃전을 하다보면 조좃전의 유닛 움직이는속도가 좀 느리다거나 어느정도 익숙해져서 게임을 좀 빨리 진행하고 싶은 사람들이 있다. 이럴땐 치트엔진을 사용하면 된다.

 


치트엔진을 통해서 조좃전 프로세스를 가속하는것인데, 대충 위에 첨부된 파일을 받아서 깔고 조좃전과 같이 실행한다. 



그리고 좌상단에 하이라이트된 버튼을 눌러서 조좃전 프로세스를 찾아준다.



EKD5.EXE 이면 백프롭니다


그다음 우측 중간쯤에 보이는 Enable Speedhack에 체크해주면 Speed가 활성화되고 여기서 원하는 배속을 입력해준 뒤 Apply를 누르면 끗.

1부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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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레인저 이야기

게임 2009. 10. 22. 03:43


 

가죽 케레스 벨트는 던파 돈으로 약 2천 5백만 골드, 현으로 하면 대략 8~10만원이다.
벨트를 팔고 나니 셋옵을 받지 못해 파티에서 강퇴당할까봐 

같은 생김새를 가진 저가 아이템[각주:1]으로 때운 눈물겨운 사연이다.
게다가 그런 비싼 아이템까지 팔아서 데이트를 나갔지만 결국 여친과 헤어진 레인저분께는 심심한 애도를 표합니다.
그런데 그람[각주:2]을 먹어서 벨트를 다시 샀다니 애도할 마음이 사라지는건 왜인지..

헤어진 여친을 대신할 새 여자로는 새 봄의 벚꽃마냥 상큼한 이런 분은 어떤가요?


짤리는 그림은 마우스로 살살 만져주면 볼수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살을 좀 더 뺐으면 더 상큼하고 좋을 거 같네요.
헤어진 여자보다 더 멋지고 쎾씨하고 잘난 여친을 사귀길 기원합니다.
  1. 위 그림에서 왼쪽이 20제 레어 벨트 스타 라커 벨트이고, 오른쪽이 50제 유물 벨트인 유물 : 케레스의 스웨이드 새쉬이다. 둘의 가격차이는 케레스 벨트 쪽이 약 357배 더 높다. [본문으로]
  2. 본명은 '선택받은 자의 대검 : 그람'으로서 던파 돈으로 대략 1억 골드, 현으로 하면 40만원 가량.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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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레인저 이야기  (26) 200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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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카 2009.10.22 04: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Favicon of http://oflove.tistory.com BlogIcon 워크투리멤버 2009.10.22 0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흐흐 너무 좋네요~~+_+

  3. Favicon of http://xenosium.com BlogIcon kimatg 2009.10.22 0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어어 밑의 새 봄의 벚꽃마냥 상큼한 분은 이름이 어떻게 되시는지요? ㅎㅎㅎ

  4. Favicon of http://nanaka.tistory.com/ BlogIcon 나나카 2009.10.22 0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쁘네요..우왕.ㅋ

  5. Favicon of http://riggedplace.tistory.com BlogIcon 아를카미유 2009.10.22 1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략 그사람 기분 "읭?"일듯.

  6. Favicon of http://mns9825.textcube.com BlogIcon 번드피닉스 2009.10.22 1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젠장 너무 이쁘잖슴

  7. ........ 2009.10.22 1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님 너무합니다..
    이건 누군지 다 알겠네. .........

  8. ........ 2009.10.22 1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 투신을 찍은 레인저는 저뿐이군요...

  9. Favicon of http://4strikeout.tistory.com BlogIcon [CP]이하여백 2009.10.23 05: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ㅋ굳ㅋ 저런 여친 있으면 정말 좋을듯(하지만 능력이 되야지)

  10. 동혈의 소원 2009.10.24 0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2천 5백만?
    난 전재산이 3백만임
    2천 500만골드가 존재하기나해요?
    ㅋㅋㅋ...
    그러니까 젭라 돈좀

  11. Favicon of http://luxuryseo.tistory.com BlogIcon Luxury徐 2009.10.24 2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훠....슴가 골이 너무 매력적이심 ;ㅅ;


    이 여성분 성함이,..?

  12. Favicon of http://kuna.wo.tc BlogIcon 쿠나 2009.10.25 05: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돈은 돈대로 날리고 깨졌다... 헉..
    그나저나 역시 끝마무리가 진리입니다? [퍽퍽]

  13. 약꾹 2009.12.12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눈물겨운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