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조조전 공략 11 - 헌제 구출전
여포를 때려잡은 조조는 복양을 탈환하고 장안에서는 이각과 곽사가 싸움이 나는 바람에 헌제가 도망친다. 연의에서는 양표인가 하는애가 세운 계책으로 그렇게 된거라 하는데 알 게 뭐야 

하여간 도망가던 헌제는 헠헠대고 도망갈 힘이 딸려서 조조에게 도움을 요청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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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부대가 출진 가능하다. 난이도도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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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직후의 모습. 일단 헌제가 있는데까지 달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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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와 헌제가 인접하면 선택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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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을 선택하면 조조전 최고의 잉여보물인 황금갑옷을 얻게되므로, 2번을 선택해 황금갑옷보다는 덜 잉여한 성자보검을 얻는것을 추천한다. 1번을 선택하면 헌제가 목표지점에 다다르면 클리어지만, 2번을 선택하면 적이 전멸하는 순간 클리어이다.

서황을 제외하고는 별로 어려운 상대가 없다. 서황도 곽가나 허저로 욕설걸고 보병들로 다굴치면 한턴만에 퇴갤시킬 수 있다. 오히려 문제는 아군이 먹어야 할 막타를 뺏아먹는 우군 보병졸개들이다. 얘들이 빨리 퇴갤해야 그나마 별로 들어오지도 않는 경험치 좀 더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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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턴에 곽가로 욕설을 건 후 허저가 두대 때리고 이전이 막타를 날렸다. 서황 퇴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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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조와 이각, 곽사, 서황등 넴드가 인접하면 이벤트대사가 나오는데 별로 볼 가치는 못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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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연을 걸고 순욱과 정욱의 낙석으로 이각을 퇴갤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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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엽으로 곽사를 퇴갤시키고 6턴만에 끝냈다. 이런 약골들...

하지만 다음전투는 조조전 최고난이도의 전위살리는 장수 토벌전이라능 하악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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