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조조전 공략 8 - 복양 전투 1
복양이 여포에게 털린 조조는 복양을 탈환하기 위해 나선다. 궁병 우금이 들어온다.
우금은 운은 높지만 공격력이 떨어져서 나중에 가면 서황에게 밀리긴 하지만 그래도 쓸만하다.




장비 없는 11렙 하후돈과 2렙 단창을 낀 10렙 조인의 공격력이 비슷하다 오오미


출진 멤버 구성. 평렙을 맞추기위해 하후돈과 악진, 정욱을 뺐다.

시작 배치. 오른쪽의 장패부대는 무시하고 일단 장료 부대 쪽으로 달린다. 연병버프는 필수. 

스샷의 조인 위치까지 아군을 보내면 장료부대가 올라오고, 2턴 적 페이즈에 장패부대도 움직이기 시작한다. 본격적인 전투가 시작되면 조조를 최대한 복양성 서쪽 성문으로 보내 길막을 해야 한다. 여포군의 추가병력이 계속 들어오는 것을 봉쇄하기 위해서다. 웬만한 유저들이라면 조조가 패기를 배운상태일 것인데, 패기 걸고 혼자 길막하면 힐 없이도 버틸 수 있다.

4턴 시작 직후의 상황. 장패부대가 다가오기 시작한다. 이전을 보내두었지만 불안하다. 조홍도 저쪽으로 보내고 힐러를 후방에 붙여두어야 한다. 장패부대는 주로 기병과 궁기병으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보병으로 댐딜을 기대하기는 힘드므로, 길막하러 내려가야하는 조조를 제외한 나머지가 전부 조금씩 조조 쪽으로 내려가면서 장패부대를 상대하도록 하자.

책략으로 피를 깎고 조인으로 장료를 퇴갤시켰다.

장료부대 처리가 어느정도 끝나면 진궁이 1진을 내보낸다. 기병과 궁기병이 튀어나오는데 신나게 장료부대 잡다가 공격받으면 거시기하므로 조조를 보냈지만 한칸이 모자라서 완전 방어에 실패했다.

힘센 장패와 기병들의 협공에 헉헉거리고 있는 이전. 

힘센 조조!

1진으로 나온 기병대가 정리되면 보병대와 궁병대가 나온다. 역시 패기 조조로 다 막아낼 수 있다




원래 여포 본진이 나오면 그때 댐딜하려고 했던 전위를 그냥 장패 부대 쪽으로 보내버렸다. 전위의 공격범위 안에 장패가 인접하면 이벤트가 벌어진다. 아무 것도 안 변함.

대충 서문은 정리됐다. 장패 부대 쪽은 콩먹으며 버티느라 처리가 늦는다. 이제 여포와 진궁이 튀어나온다. 힘센 여포와 진궁은 적극적으로 공격하러 나오기 때문에 현재 조조와 조인이 성문 길막만 잘하면 문제없이 유인해 잡을 수 있다.

여포와 조조가 인접하면 이벤트 대사가 있다

아군 장수 중에서 퇴각한 장수가 하나도 없다면 10턴에, 아니면 여포가 튀어나오기 시작한 이후 아군에서 퇴각장수가 생기면 퇴각할 것이냐고 묻는다. 물론 전멸은 어렵지 않지만 이어질 복양전투 2와 3을 위해 퇴각을 선택하자.

퇴각을 선택했지만 바로 퇴각하지는 않는다. 성에서 회복의 쌀을 얻어야 하기 때문이다. 일단은 여포와 진궁부터 퇴갤시키자. 조조는 14턴에 퇴각위치로 보내기 시작해도 된다.

 

힘센 여포!! 여포를 잡기 위해 책사들을 전부 이쪽으로 모았다. 장패 부대 쪽은 콩을 먹으면서 버티는 중.


조조와 진궁이 인접하면 이벤트 대사가 뜬다.


콩먹고 적군 페이즈에 기적의 슈퍼세이브를 보여준 조홍 덕분에 사실 전부 살았다


여포는 하후연이, 진궁은 조조가 각각 퇴갤시켰다.

곽가의 책략으로 장패 퇴갤

15턴 시작. 이제 슬슬 조조를 퇴각위치로 보내자.

조인은 쌀을 먹기 위해 성으로 달려가고 있다. 나중에 보면 알겠지만 저 기병은 멍청하게도 우금쪽으로 달려간다.



조인이 안전하게 쌀을 먹었다. 이제 저 기병이 죽지 않을 정도로만 때리자.


간신히 빠져 나왔다.

저 상태에서 적을 전멸시키면 이광궁을 얻을 수 있다. 전멸시키지 않고 퇴각하면 복양 전투 2로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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