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조조전 공략 5 - 동탁 추격전
호로관 전투를 끝낸 연합군은 동탁이 장안으로 도망간 걸 알게되고 선택지가 나온다. 물논 렙업과 아이템을 위해 추격을 눌러주자. 추격하지 않으면 청주 황건적 토벌전으로 자동으로 넘어간다. 

전투 시작 전에 악진에게 고정도와 가죽투구를 장비시켜주자.




추격한다를 선택하면 빨간색 게이지가 오른다



이유를 잡으면 된다.

병사들이 저것밖에 없는걸 보면 복병 스멜이 나지만 우선 앞의 성채에 있는 졸개들에게로 개돌한다. 성채를 점거하면 회복의 쌀이 나오는데 아껴두자.

성채는 악진에게 맡기고 나머지는 진격한다.

조조군이 저 위치로 움직이면 이유가 복병을 꺼낸다. 우리는 전리품을 위해 추격을 계속할것이다.


산 쪽에서는 서영의 복병이 나오고 숲에서는 이각, 강 건너에서는 여포가 나오는데 여포 부대는 움직이지 않고 서영과 이각의 부대만이 내려온다. 서영의 부대는 고정도와 가죽방패를 장비한 악진이 성채버프로 혼자 전부 막을 수 있으니 안심.

조조군은 이각의 부대를 상대한다. 숲에서 능력치가 떨어지는 말 탄 유닛들은 숲 안으로 들어가지 않도록 한다.

위 그림처럼 막으면 여포가 내려오지 않는다.

이각의 복병을 퇴갤시켰다. 이제 강 앞으로 가서 여포를 상대하자.

위 그림처럼 여포를 상대하면 여울에서 능력치를 80%로 떨어뜨린 여포와 기병대를 여유롭게 상대할 수 있다. 

여포의 피깎은 조조의 선풍과 하후연의 간접공격으로 한다. 다른 장수들은 여포에게 맞아 깎인 피를 콩으로 채우거나 기병을 때린다. 여포가 한방에 죽을 피가 남으면 렙이 낮은 장수들에게 막타를 주어 되도록 평렙을 높이 맞추도록 한다. 다음에 들어올 순욱, 순유, 전위의 레벨을 높이기 위해서이다.

이전이 여포를 퇴갤시키고 렙업했다.

악진이 서영을 퇴갤시키고 8레벨을 찍었다. 서영을 퇴갤시키면 가죽방패를 얻는다.



조인이 이유를 퇴갤시키고 끝냈다.

이번 판은 여포와 이각의 복병을 동시에 상대하지만 않으면 매우 쉬운 전투이다. 여포는 반드시 여울에서 상대하는것이 정신건강에 좋다. 끝까지 동탁군을 추격하여 이유를 잡았다면 전투 후 전리품으로 절영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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