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조전 공략 3 - 사수관 전투
스토리 설명이 길게 이어지다가 선택분기가 두개나온다.

왕윤과의 대화 중 왕윤이 반동탁 연합 창설을 권유하는데 떠맡는다를 선택하면 빨간색, 안맡는다로 하면 파란색이 올라간다. 스토리에 영향은 없다. 또 왕윤이 초선을 데려오는데 맘에 든다고 하면 빨간색, 아무렇지도 않다를 선택하면 파란색이 올라간다. 스토리에는 영향이 없고 이후 초선의 대사 몇 줄에 영향을 미친다.








부하들이 모이기 시작한다





제일 잉여같은 두 놈이 제일 늦게 옴


콩을 좀 사두자.

출진하면 손견이 선봉으로 가 있는데 원술이 군량수송을 안해서 피통이 조금씩 줄어있다. 어차피 다른 우군은 전부 죽어도 상관없고 손견만 살아남으면 되니 안심해도 된다. 경험치를 위해 관우는 화웅과 만나지 않도록 주의해서 잡는다. 관우가 화웅을 잡아버리면 화웅이 주는 어마어마한 경험치를 얻을 수 없다.

 

다른 자코들은 놓치더라도 위 세 넴드는 꼭 우리손으로 퇴갤시켜 경험치를 쳐묵하도록 하자.

조인으로 곽사를, 하후돈으로 이각을 퇴갤시켰다. 자꾸 관우나 손견애들한테 막타를 뺏긴다면 세이브 로드 노가다를 써보는 것도 좋다. 조조는 거리가 되면 화웅에게 지속적으로 선풍을 날려 피를 깎아놓는다.


화웅을 능력치가 떨어지는 숲으로 유인하는데 성공했다. 조조전에서는 지형에 의한 차이가 최대 +- 20%나 나는데, 각종 능력치 버프스킬들의 효과가 +20%라는 것을 감안한다면 상당한 효과이다. 

조조로 화웅을 퇴갤시켰다. 화웅이 죽으면 무명장갑을 얻는다.

관문으로 돌격. 처음에 관문 입구를 아군 둘로 봉쇄해서 관우나 손견이 들어가지 못하도록 막는다. 화살에 맞아 피통이 간당간당하면 콩을 써주며 버틴다. 턴은 여유가 있으므로 별로 어렵지 않다.

조홍이 이숙을 퇴갤시키고 렙업했다.


적 전멸 후 손견이 퇴갤하지 않았다면 손견은 고정도를 준다. 고정도는 순발력을 약간 보조해주는데 초반에는 유용하지만 후반 가면 별로 쓸모가 없다. 한 40정도 보정해주면 모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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