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조조전 공략 4 - 호로관 전투
사수관에서 화웅을 퇴갤시킨 연합군은 여포가 있는 호로관으로 간다. 지난 번 전투에서 얻은 고정도는 보병 아무한테나 던져주고, 무명장갑은 순발력이 거지같은 조홍에게 주자.

시작 배치 막타스틸의 귀재 유관장 삼형제와 쩌리 원소, 도겸과 쫄따구가 있다. 원소는 움직이지 않으며 아군이 위기에 처했을때 도와줄까? 물어보는 선택지가 나온다. 근데 그딴거 볼 필요도 없다 ㅋ



저기 그어진 빨간선을 기준으로 아군 유닛이 하나라도 저 선 왼쪽으로 가있으면 유관장 삼형제와 도겸이 움직인다. 또 저 빨간선 왼쪽으로 아군 혹은 우군 유닛이 일정 수 이상 모여있게 되면 여포가 전군 돌격 명령을 내린다. 전군 돌격 명령을 내리지 않으면 슬슬 움직여볼까 하며 여포가 병영에서 튀어나온다. 


3턴의 상황. 아군이 초반에 너무 많이 튀어나간 바람에 여포가 진지에 짱박힌채로 자코들에게 돌격명령을 내렸다. 이러면 여포를 진지에서 끌어낼수 없어서 여포잡기가 좀 힘들어진다. 여포 역시 막타 스틸을 당해선 안되므로 여포잡기에 자신이 없는 유저들은 조금씩 전진시키도록 하자.



유관장 삼형제가 각각 여포에 인접하면 일기토가 벌어진다. 전부 무승부.

자코 잡는것들은 어렵지 않으므로 딱히 설명하지 않겠다. 막타를 칠 수 있을때는 막타를 치고 그렇지 않으면 우군 페이즈에 죽지 않도록 피통을 잘 봐가면서 때리자. 다음 번 전투가 될 동탁 토벌전을 위해 조조레벨은 최소한 6 이상 찍어 두도록 한다.


유관장이 여포를 둘러싸고 피깎을 하고있다. 여포는 능력치가 높아 맞아도 그다지 대미지가 크지 않는데다 순발력이 높아 회피를 잘하므로 초반 피깎은 유관장 삼형제에게 맡기는 것이 좋다. 여포가 병영에 그대로 짱박혀버리는 바람에 조조로 선풍을 쓸 수가 없는 상황. 도겸이 여포옆으로 접근하지 못하도록 조조로 나머지 한쪽을 막았다. 조조가 성벽에 인접하면 이벤트 대사가 뜬다.


조조는 이미 자코를 하나 잡고 6레벨을 찍었기 때문에 하후돈으로 여포를 잡고 렙업했다.

여포를 잡으면 관문에 있던 동탁은 퇴각하고, 관문 밖에 남아있는 자코들에게는 혼란이 걸린다. 자코들이 혼란에 걸리면 잡기는 쉽지만 반격받지 않기 때문에 (쥐꼬리만하지만) 방어구 경험치를 올릴수가 없게되므로 자코를 먼저 잡고 여포를 잡는것을 추천. 보상으로 가죽투구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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