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조조전 공략 10 - 복양 전투 3
귀찮지만 경험치를 위해 자코들을 죽이지 않고 조금씩 남겨서 복양 전투 3까지 왔다. 허저를 얻고 다시 도전한다.

 


나의 계산대로 허저는 13렙에 3레벨 장비를 갖고 왔다.

신입 장수들의 레벨은 아군의 평균레벨에 따라 정해지는데, 대충 최고렙과 최저렙 장수를 뺀 나머지 장수들의 평균렙에 맞춰 들어온다. 적군 장수들의 레벨은 출진 아군 장수들의 평균렙에서 +2, 졸개들은 -2를 해서 나온다. 

지금까지 모아둔 3레벨 장비들을 모두 팔아 열매로 바꾸었다. 경험의 열매와 통솔력의 열매는 후에 장수 토벌전에서 전위를 살릴 때 유용하게 쓰일 것이다.


전 장수 출진 가능하다. 난이도도 높지 않다.

시작 배치. 시작하면 좌상단의 장료 부대와 우하단의 장패 부대가 동시에 전진한다. 샌드위치를 피할 수 없으니 시작하면 전 부대가 바로 대각선의 황무지로 돌진해 장료부대를 황무지로 들어오게 하자 장료부대는 전부 기병대라 황무지에서 능력치가 하락한다. 장패 부대 또한 장패를 제외하고 모두 기병계라 황무지로 끌어들여 싸우는 것이 좋다.

3턴 시작시 배치. 장패는 책략으로 피를 깎도록 한다. 약한 조인은 기병대가 몇 대 때리기만 해도 아프다. 패기 조조의 몸빵을 적절히 활용하도록 한다.

4턴. 장료 부대를 황무지로 유인했다. 허저로 장료에게 욕설을 걸거나 곽가로 압박을 걸고 싸우면 장료를 쉽게 퇴갤시킬 수 있다.

조인이 장패를 퇴갤시켰다.


성 밖의 부대가 어느정도 처리되면 여포가 튀어나온다. 게임을 쉽게 하려면 장료와 장패부대를 재빨리 처리한 뒤 부대를 뒤로 물리자. 여포가 퇴각하지 않은 상태에서 전 부대가 복양성 밖으로 나오면 이전 전투에서 조조를 낚았던 상인이 배반하여 복양성 문을 걸어잠그게 되고 적군은 모두 혼란에 걸린다. 하지만 그렇게 하면 성 내에서 쌀을 얻을 수 없으므로 본인은 여포가 성 밖으로 나오자면 바로 쓰러뜨려서 상인이 안 나오도록 할 것이다.


허저로 장료를 퇴갤시켰다.


벽이랑께

여포가 성밖으로 나오면 적 페이즈에 성 안에 짱박혀있는 모든 병사들이 전부 움직이기 시작한다.

여포가 몇몇 아군 장수들과 인접하면 이벤트 대사가 있는데 보던지 말던지...

미식축구


책략을 난사해서...

하후돈으로 여포를 퇴갤시켰다.

10턴 시작시 모습. 대충 진궁을 정리하고 성안으로 뛰어들어가 쌀을 먹어야 한다. 왼쪽에 일부러 보병 둘만 보낸 이유도 쌀 먹기 전에 적군 자코들이 죽어버리지 말라고 그렇게 한 것.

전위의 연속공격이 터져서 진궁이 퇴갤했다.

하후연과 하후돈을 성으로 보내 쌀을 먹도록 하고 나머지는 자코들을 처리하러 간다. 문관계는 아군 최고렙 장수에게 소보급을 쓰며 경험치를 벌도록 하고 전위는 노는 턴엔 매 턴 기합을 써주도록 한다.




문관들 엠 다 빼고 더이상 먹을 아이템도 없어서 죽였다.



전리품으로 여포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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